‘돌아온 황금복’ 4회 예고, 신다은, 폭행범으로 지목돼 유치장 신세...전미선 협박하는 이혜숙은?!

입력 2015-06-12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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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황금복'(사진제공=SBS)

*‘돌아온 황금복’ 4회 예고, 신다은, 폭행범으로 지목돼 유치장 신세...전미선 협박하는 이혜숙은?!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 연출 윤류해) 4회에서 황금복(신다은 분)의 수난시대가 펼쳐진다.

12일 오후 7시 20분 방송되는 ‘돌아온 황금복’에서는 금복이의 생일을 맞이해 식사를 하고 있던 삼과부네 집에 경찰이 들이닥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일진들은 중태 상태인 경선을 때린 사람으로 금복을 지목해 유치장에 갇히게 된다.

한편 미연(이혜숙 분)은 자꾸 태중(전노민 분)과 만나는 은실(전미선 분)에게 찾아가 금복이를 들먹이며 협박한다.

‘돌아온 황금복’은 집안의 가장이자 환경미화원인 엄마가 실종된 사건을 바탕으로, 자신의 비밀을 묻어야 했던 재벌가 여자에 의해 희생된 어느 딸의 통쾌한 진실 찾기를 그린 드라마다. 월~금 오후 7시 20분 방송.

*‘돌아온 황금복’ 4회 예고, 신다은, 폭행범으로 지목돼 유치장 신세...전미선 협박하는 이혜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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