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메르스 의사환자 뇌사 등 잘못된 보도 문제”

입력 2015-06-12 1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대학교병원은 35번 메르스 의사 환자와 관련해 뇌사, 사망설 등 잘못된 내용들이 보도된 것과 관련 적극적인 해명에 나섰다.

서울대병원은 “현재 35번 환자는 호흡을 돕기 위해 인공호흡기 등을 착용하고 있으나,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의료진은 환자 치료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어제(11일)자 일부 언론에서 보도된 뇌사 등의 내용에 병원측은 확인해준 바가 없다”고 강조했다.

서울대병원 관계자는 “지난달 메르스 감염 사례가 확인 발표된 이후 임시 격리실을 마련해 외래와 응급실 내원을 통하여 병원 내에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는 조치를 했으며 공기 중 감염을 방지할 수 있는 음압시설을 갖춘 격리병동을 가동, 현재 일부 확진환자를 정상적으로 진료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FOMC 금리 동결에 중동 리스크까지…내달 韓 기준금리 동결 힘 실린다
  • 작년 혼인 24만건, 3년 연속 증가... 연상연하 커플 20% 첫 돌파
  • 이란, 가스전 피격에 카타르 에너지시설 반격⋯유가 110달러 돌파 [종합]
  • 베이커리‧라면 이어 과자‧아이스크림도...먹거리 ‘가격 인하’ 릴레이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3: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39,000
    • -3.97%
    • 이더리움
    • 3,269,000
    • -5.08%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2.3%
    • 리플
    • 2,180
    • -3.28%
    • 솔라나
    • 133,900
    • -3.81%
    • 에이다
    • 406
    • -5.58%
    • 트론
    • 452
    • +0.44%
    • 스텔라루멘
    • 252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3.4%
    • 체인링크
    • 13,690
    • -5.72%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