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옥주현 "이지훈은 나의 왕자님, 그러나 여친이…"

입력 2015-06-11 00: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옥주현이 과거 이지훈의 광팬이었던 시절에 대해 언급했다.

옥주현은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이지훈이 나의 왕자님이었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에 이지훈은 과거 라디오 DJ를 할 때 핑클을 만났다며 옥주현이 준 편지를 갖고 나왔다. 옥주현은 종이를 '지훈 바라기'라는 글로 한 글자 한 글자씩 파서 CD 사이즈로 만들어 이지훈에게 선물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MC들은 "그런데 당시 왜 사귀지 않았었냐"라고 물었고 이에 옥주현이 멈칫 하자 윤종신은 "이지훈에게 여자친구가 있었구나"라고 물었다. 이어 "지금도 활동 중이시죠?"라고 묻자 이지훈과 옥주현은 아무 대답을 하지 못하고 멋쩍게 미소만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뮤지컬배우 옥주현, 신성록, 이지훈, 김수용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파업이냐 타결이냐’…삼성 노사, 오늘 최종 분수령 선다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다시 움직이는 용산국제업무지구…서울 한복판 ‘마지막 대형 유휴지’ 깨어난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⑱]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34,000
    • +0.11%
    • 이더리움
    • 3,148,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551,000
    • -2.65%
    • 리플
    • 2,031
    • -1.69%
    • 솔라나
    • 125,600
    • -1.1%
    • 에이다
    • 372
    • -0.53%
    • 트론
    • 532
    • +0.57%
    • 스텔라루멘
    • 215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2.29%
    • 체인링크
    • 14,110
    • -0.98%
    • 샌드박스
    • 105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