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인애-주상욱, 파격 베드신… 하룻밤 즐긴 여성에게 동영상 협박 당해

입력 2015-06-10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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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인애와 주상욱 영화 '90분'(사진=영화 90분 캡처)

쇼핑몰 논란에 휩싸인 장미인애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배우 주상욱과의 파격 베드신이 재조명 되고 있다.

장미인애와 주상욱은 과거 영화 '90분'에서 수위 높은 베드신을 선보인 바 있다.

영화 ‘90분’은 자신의 성공과 욕망만을 좇던 광고 감독이 굴지의 기업 회장 딸과 결혼해 사업을 물려받기 직전, 하룻밤을 즐긴 묘령의 여인에게 섹스 동영상 협박을 받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작품이다.

당시 장미인애는 묘령의 팜므파탈 여인 혜리로 등장, 섹스 동영상을 유포하겠다는 협박으로 주상욱을 옥죈다. 한 남자의 일그러진 욕망 뒤에 연예계 성상납, 스폰 등의 주제까지 다룬 영화로 자극적인 장면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이목을 끈 바 있다.

장미인애와 주상욱의 파격 베드신에 누리꾼들은 "장미인애, 궁금하네 영화", "장미인애, 주상욱 조합이라니", "장미인애 주상욱 궁금하네", 장미인애, 쇼핑몰 논란은 뭐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0일 장미인애는 자신의 SNS를 통해 쇼핑몰 가격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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