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죽방전설’ 메인 MC 나서…차유람 정인영 장동혁과 호흡

입력 2015-06-10 17: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죽방전설’ 메인 MC로 이수근이 2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다.

10일 KBS N Sports에 따르면, 이수근이 15일 첫 방송되는 KBS N Sports 당구 버라이어티 ‘죽방전설’에 장동혁, 차유람, 정인영과 메인 MC를 맡는다.

2년여 기간 동안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의 시간을 보낸 이수근은 첫 촬영에서 앞서 긴장된 모습을 보이며 초심으로 돌아가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방송에 임하겠다는 각오다.

‘죽방전설’ 제작진은 캐스팅 이유에 대해 “연예계 소문난 당구 고수로 알려진 이수근이 국제식 대대에서 26점을 칠 정도로 프로 선수에 버금가는 실력의 소유자라는 점에서 죽방전설의 프로그램 특성에 맞는 MC”라고 밝혔다.

첫 촬영을 마친 KBS N의 김미견 PD는 “이수근의 진지하고 성실한 촬영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개인 큐를 가져올 정도로 당구와 프로그램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KBS N Sports 돌아온 형님들의 ‘죽방전설’은 매주 연예인 당구 고수 팀(죽방팀)과 직장인(일반인) 당구 고수 팀이 나뉘어 포켓볼, 3쿠션 등의 당구 대결을 펼치는 당구 버라이어티다.

앞서 ‘우리 동네 예체능’, ‘불멸의 국가대표’, ‘출발 드림팀!’ 등 다양한 스포츠 버라이어티가 있었지만, ‘죽방전설’은 ‘당구’라는 단일 종목으로 게임을 진행한다는 점에서 이례적이다. 또한 총 10회의 예선전을 통해 본선 진출권을 부여하고, 최종 우승팀에게는 상금 1000만원이 주어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02,000
    • +1.28%
    • 이더리움
    • 3,460,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372,800
    • +2.33%
    • 리플
    • 2,006
    • +4.75%
    • 솔라나
    • 150,500
    • +11.73%
    • 에이다
    • 295
    • +3.15%
    • 트론
    • 467
    • +0%
    • 스텔라루멘
    • 260
    • +4.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0.13%
    • 체인링크
    • 16,420
    • +4.65%
    • 샌드박스
    • 49.75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