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손보, 강화군 연촌마을에 양수기 전달

입력 2015-06-10 12: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농협손해보험 박승훈 부사장(첫번째줄 왼쪽 네 번째)과 고천4리 유무근 이장(첫번째줄 왼쪽 다섯 번째), 서강화농협 황의환 조합장(첫번째줄 왼쪽 여섯 번째) 등이 1사1촌 자매마을 가뭄극복 양수기 전달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NH농협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 헤아림 봉사단은 10일 1사1촌 자매마을인 인천시 강화군 내가면 소재 연촌마을을 방문해 가뭄극복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농협손보 헤아림 봉사단은 극심한 가뭄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농가에 양수기 10대와 마을발전기금을 전달하고,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눴다.

아울러 마을 주민과 함께하는 자리에서 가뭄, 태풍 등 이상기후에 따른 농작물 피해를 보장하는 농작물재해보험의 가입 필요성과 농가의 소득안정을 위한 농협의 역할에 대해 얘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한편, 농협손해보험은 지난 2012년부터 도농상생(都農相生)의 틀 형성을 위한 ‘연촌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고 지역특산물 구입 및 농번기 일손돕기 등을 진행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86,000
    • +2.54%
    • 이더리움
    • 3,318,000
    • +6.76%
    • 비트코인 캐시
    • 692,500
    • +0.95%
    • 리플
    • 2,166
    • +3.79%
    • 솔라나
    • 137,500
    • +5.53%
    • 에이다
    • 418
    • +6.91%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0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50
    • +0.49%
    • 체인링크
    • 14,220
    • +4.56%
    • 샌드박스
    • 128
    • +5.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