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건설, 최대주주 지분 41.73%로 확대

입력 2007-01-18 15: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성원건설은 18일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인 성원산업개발이 주식 7만1040주(0.20%)를 추가로 장내매수함에 따라 최대주주 외 특수관계인의 지분이 41.73%(1453만8238주)로 확대됐다고 밝혔다.

현재 지분 15.77%를 보유한 단일 최대주주 전동엽(14)군은 전윤수 성원그룹 회장의 아들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알파고 이후 10년…이세돌, AI와 다시 마주했다
  • 운행은 현대차·보험은 삼성화재⋯레벨4 자율주행 실증 판 깐다
  • 중동 전쟁에 급락한 아시아 반도체주…저가 매수 기회 부각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35,000
    • -0.02%
    • 이더리움
    • 2,928,000
    • +1.31%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45%
    • 리플
    • 1,982
    • -1.39%
    • 솔라나
    • 122,700
    • +0.25%
    • 에이다
    • 376
    • +0.8%
    • 트론
    • 427
    • +0.95%
    • 스텔라루멘
    • 221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00
    • -3.51%
    • 체인링크
    • 12,890
    • +0.94%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