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유가관련 DLB 등 총 4종 공모

입력 2015-06-10 0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SK증권)

SK증권은 10일부터 11일까지 파생결합사채(DLB) 1종,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및 주가연계증권(ELS) 3종을 공모한다.

제234회 DLB는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최근월 선물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6개월 만기 원금보장형 상품으로 기초자산가격이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보다 30%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고, 최초기준가격 이상인 경우 기초자산가격 상승률의 15%에 해당하는 수익을 지급 (최고 4.5%)하고, 최초기준가격보다 30% 초과 상승하거나, 최초기준가격 보다 하락할 경우 원금을 지급한다.

제1545회 ELB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6개월 만기 원금보장형 상품으로 기초자산지수가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지수보다 8%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고, 최초기준지수 이상인 경우 기초자산지수 상승률과 동일한 수익(최고 8%)을 지급하고, 최초기준지수보다 8% 초과 상승하거나 기준지수 이하로 하락하는 경우에도 원금의 100%를 지급한다.

제1546회 ELB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1.5년의 원금보장형 상품으로 기초자산지수가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지수보다 15%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고 최초기준지수 이상인 경우 기본수익률 2%와 기초자산 상승률의 16% 수익(최고 4.4%)을 지급하고, 최초기준지수보다 15% 초과 상승하거나 기준지수 이하로 하락하는 경우에도 원금의 102%를 지급한다.

제1547회 ELS는 HSCEI지수 및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조기상환형 원금비보장 상품이다. 두 기초자산이 매 6개월 조기상환평가일마다 최초기준가격의 86% (6개월, 12개월), 84% (18개월, 24개월), 80% (30개월) 이상이면 연 10% 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조기상환 되지 않고, 만기평가일까지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도 연 10% (총 30%)의 수익을 지급한다.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이고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상품의 가입 및 문의는 SK증권 지점을 방문하거나 고객행복센터(1599-8245 / 1588-8245)를 이용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사 11시간 마라톤 협상에도 빈손⋯오늘 마지막 조정 돌입
  • 코스피 7800시대, '정당한 상승' VS '너무 빠른 과열 상승'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토스증권, 화려한 성장 뒤 전산 오류 ‘공동 1위’⋯IT투자액 대형사의 4분의 1[문제아 토스증권①]
  • 이란보다 AI...뉴욕증시 상승ㆍS&P500 첫 7400선 마감
  • 부실 우려에 금리 부담까지…중소기업 ‘좀비기업’ 경고등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에 매물 잠김 우려…‘비거주 1주택 예외 카드’ 먹힐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5.12 10: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145,000
    • -0.1%
    • 이더리움
    • 3,430,000
    • -1.44%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2.8%
    • 리플
    • 2,173
    • +0.6%
    • 솔라나
    • 142,900
    • +0.7%
    • 에이다
    • 413
    • -0.24%
    • 트론
    • 518
    • +0.58%
    • 스텔라루멘
    • 249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30
    • -0.6%
    • 체인링크
    • 15,520
    • -1.71%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