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두홍, 걸그룹 뺨치는 아내 "남자 셋, 팬 적 있다" 고백

입력 2015-06-10 08: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YTN '김정아의 공감인터뷰' )

무술감독이자 배우인 정두홍이 16살 연하 아내의 폭력성을 언급했다.

정두홍은 9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 KBS '1대 100'에서 "아내는 불의를 못 참는다. 나도 그렇다. 끼리 끼리 만났다. 아내는 여자를 하대하거나 힘이 약하다고 업신여기는 친구들은 반 죽여놓는다"고 운을 뗐다.

그는 "결혼 전 장모님께서 부부싸움을 할 때 절대로 끝까지 가지 말라고 했다. 일전에 아내가 남자 셋을 두들겨 패서 경찰서에 간 적이 있었다"고 폭로했다.

(사진=YTN '김정아의 공감인터뷰' )

이날 정두홍은 16살 나이 차이 때문에 사람들에게 도둑놈 소리를 듣는다는 일화를 공개했다. 정두홍의 아내는 걸그룹 뺨치는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대중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정두홍은 영화 '흑산도', '해무', '군도-민란의 시대' 등의 작품에 출연했고, 한국무술연기자협회장을 맡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3: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80,000
    • -0.37%
    • 이더리움
    • 3,450,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694,500
    • -0.86%
    • 리플
    • 2,264
    • -1.09%
    • 솔라나
    • 139,700
    • +0.58%
    • 에이다
    • 431
    • +2.13%
    • 트론
    • 450
    • +2.51%
    • 스텔라루멘
    • 260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0.09%
    • 체인링크
    • 14,570
    • +0.41%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