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00' 샤이니 민호 훈남 친형 언급 "나보다 형이 연예인 됐어야"

입력 2015-06-09 2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온라인커뮤니티)
'1대100'에 출연한 그룹 샤이니 멤버 민호가 자신의 친형을 언급해 시선을 끌었다.

민호는 9일 방송된 KBS 퀴즈 프로그램 ‘1 대 100’에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000만원의 상금에 도전하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 민호는 “중고등학교 학창시절 형의 인기가 하늘을 찔렀다. ‘데이’ 때마다 형이 선물을 더 많이 받았다”며 자신보다 인기가 많았던 훈남 형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내가 연예인 준비한다고 했을 때 집에서는 형이 해야 한다고 했었다”라며 “부모님 또한 저보다 형의 인기를 더 인정했다”고 털어놨다.

더불어 민호는 “수영, 농구 배우는 것마다 형에게 다 졌다. 어린 시절부터 형과 본의 아니게 라이벌 관계였다. 다 지다가 키로 역전했다. 형이 공부 좀 덜하고 잤으면 내가 졌을 거다”라며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샤이니 민호의 친형의 게시물은 한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바 있다. 서울대 체육교육과를 다니고 있는 민호의 친형은 연예인 뺨 치는 외모의 소유자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에 올랐다.

한편 이날 ‘1대100’ 녹화에는 민호뿐만 아니라 무술감독 정두홍이 참여해 자신의 아내 이야기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969,000
    • +0.29%
    • 이더리움
    • 3,388,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08%
    • 리플
    • 2,062
    • +0.68%
    • 솔라나
    • 132,400
    • +1.61%
    • 에이다
    • 398
    • +3.11%
    • 트론
    • 517
    • +0.39%
    • 스텔라루멘
    • 238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1.56%
    • 체인링크
    • 14,940
    • +2.54%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