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로버트 할리 출연…"내가 원조 G12"

입력 2015-06-08 23: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JTBC)
‘비정상회담’에 방송인 로버트 할리가 출연해 웃음을 전했다.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49회 녹화에서는 1세대 외국인 방송인 로버트 할리가 출연해 G12와 세계의 법체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출연진은 할리와 줄리안의 닮은 모습에 깜짝 놀랐고 이에 MC 전현무는 "줄리안 아버지보다 로버트 할리와 더 닮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로버트 할리는 "하나도 안 닮았다. 내가 젊었을 때는 줄리안보다 훨씬 잘생겼었다"라고 발끈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변호사 출신 로버트 할리와 G12의 ‘세계의 법’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는 8일 오후 11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전파를 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李대통령 “양도세 감면, 실거주 기준으로…비거주 혜택 축소해야”
  • "영업이익 15% 달라"…삼성전자 성과급 논란, 정당성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14:00 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