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데뷔 2년 만에 日 홀 투어 개최..10개 도시 3만 6000명

입력 2015-06-08 17: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위너가 데뷔 2년만에 일본에서 홀 투어를 개최한다.

위너는 오는 9월 6일 시가 비와코 홀대홀을 시작으로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훗카이도 등 일본 10개 도시에서 홀 투어 공연을 연다. 이번 투어는 총 17회 공연으로 3만 6000명을 동원할 예정이다.

지난해 일본 데뷔와 함께 시작된 첫 투어에서 총 5개 도시 11회 공연에 2만 5000명의 관객을 동원한 바 있는 위너는 이번 두 번째 투어에서 5개의 도시를 새롭게 추가시켰다. 공연 횟수도 6회 늘리면서 위너의 일본 활동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위너는 지난 해 일본 데뷔앨범 ‘2014 S/S -Japan Collection-‘을 발표, 신인임에도 오리콘 위클리 차트 2위를 기록하는 등 현지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위너 강승윤은 “작년의 위너의 첫 일본 투어에 이어 올해도 첫 홀 투어 공연을 하게 돼서 기쁩니다”라며 “팬 여러분과 또 음악으로 하나가 될 수 있도록 따뜻한 공기와 세계관으로 넘치는 라이브를 하고 싶습니다. 객석과의 거리가 가까운 공연장인만큼 일체감을 느끼며 공연을 하고 싶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위너는 올해 리더 강승윤이 2NE1의 산다라와 함께 이번 달 공개되는 웹 드라마 ‘우리 헤어졌어요’에 첫 주연으로 참가했으며, 남태현도 MBC 에브리원의 웹 드라마 ‘0시의 그녀’를 통해 주연으로 첫 연기에 도전했다. 래퍼인 송민호는 이번 달 방송되는 엠넷 ‘쇼미더머니4’에 출연하는 등 다양한 영역에서 멤버 개개인의 재능을 발휘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514,000
    • -1.84%
    • 이더리움
    • 3,366,000
    • -2.15%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85%
    • 리플
    • 2,045
    • -1.82%
    • 솔라나
    • 130,000
    • -1.59%
    • 에이다
    • 387
    • -1.53%
    • 트론
    • 520
    • +2.56%
    • 스텔라루멘
    • 234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1.3%
    • 체인링크
    • 14,550
    • -1.76%
    • 샌드박스
    • 113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