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종 허영생 김형준, SS501 데뷔 10주년 축하 "팬 덕분에 여기까지 왔다"

입력 2015-06-08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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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종이 SS501의 데뷔 10주년을 축하했다.

김규종은 8일 자신의 SNS에 허영생, 김형준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SS501의 데뷔 10주년을 축하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규종, 허영생, 김형준은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하듯 밝은 미소를 지어보였다. 군 복무중인 김현중과 개인스케줄 때문에 불참한 박정민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팬들도 아쉽다는 반응이다.

김규종은 “정말 빠르게 10년이 지난 것 같아요. 돌이켜보니 정말 감사했던 시간들입니다. 고마워요. SS501 사랑해주는 모든 분들 덕에 여기까지 온 거 같아. 고마워요. 아자아자! 꼭 항상 건강하게 행복하게, 알았죠? 고마워요~ 받은 행복 꼭 돌려드릴게요”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김규종은 지난 6일부터 서울 동숭동 유니플렉스에서 공연되는 '사랑은 비를 타고'에서 정동현 역을 맡았고, 오는 7월 21일 일본에서 첫 데뷔 무대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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