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비록’ 김혜은 “전하 김태우에 난 계륵일뿐…사면초가” 처지 비관

입력 2015-06-07 22: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징비록

(사진=KBS 1TV 방송화면 캡처)

‘징비록’ 김혜은이 자신의 처지를 비관했다.

7일 KBS 1TV 대하 사극 ‘징비록’ 34회가 전파를 탔다.

이날 ‘징비록’에서 귀인 김씨(김혜은)는 “신성군 떠나 보낸 뒤 전하(김태우)께서 나를 멀리하시니 사방 천지에 이 몸 기댈 곳 하나 없구나”라고 토로했다.

귀인 김씨는 “난 이제 전하에게 계륵 같은 사람일 것을. 광해가 보위에 오르기만 해도 너나나나 죽은 목숨”이라고 동생에게 말했다. 이에 귀인 김씨 동생은 “우릴 탐하게 만들면 되지요. 진짜 계륵은 전하이십니다요”라고 했다.

그러자 귀인 김씨는 광해군 편에 함께 하라는 동생의 종용에 “그럼 나야말로 사면초가 아닌가. 네가 감히? 아무리 전하께서도 나를 계륵 취급해도 그리 못 한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이돌 챌린지 유행인데⋯알고 보니 'AI' 노래였다?! [솔드아웃]
  • Vol. 9 밀당은 빈곤의 증거: 슈퍼리치들이 연애하는 법 [THE RARE]
  • 코스피 5%대 폭락해 8400선 마감⋯장중 9% 밀려 ‘서킷브레이커’ 발동
  • 갭투자 줄었지만 내 집 마련은 더 멀어졌다 [6·27 대책 1년②]
  • 단독 똑같은 시술에 4천번 보험금 청구?…대법 "보험금 환수·계약 무효"
  • 조별리그 조 3위 중간 집계 [북중미 월드컵]
  • 베네수엘라 강진 韓대사관도 파손⋯“동일본 대지진 때보다 더 흔들려”
  • 애플, 메모리 대란에 가격 인상⋯9월 아이폰18 어쩌나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608,000
    • -0.79%
    • 이더리움
    • 2,380,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298,500
    • +3.11%
    • 리플
    • 1,575
    • -0.63%
    • 솔라나
    • 108,600
    • +6.37%
    • 에이다
    • 222
    • +1.83%
    • 트론
    • 486
    • -1.42%
    • 스텔라루멘
    • 27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30
    • +3.61%
    • 체인링크
    • 11,060
    • +0%
    • 샌드박스
    • 71.12
    • -0.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