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몬스타엑스, 악동 매력으로 누나팬 마음 ‘무단침입’

입력 2015-06-06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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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방송화면)
몬스타엑스가 누나들의 마음에 무단침입했다.

6일 몬스타엑스는 민호, 레드벨벳 예리, 빅스 엔의 진행으로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무단침입'을 열창했다.

이들은 군무는 물론 개개인의 개성이 드러나는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했다. 신인임에도 불구 여유로운 표정과 제스쳐를 보여주며 팬들과 함께 무대를 즐겼다.

몬스타엑스의 ‘무단침입’은 도전적인 삶의 방식을 표현, 중독성 강한 후렴구와 EDM 요소를 접목시킨 시그니처 곡이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샤이니, 엑소, 카라, 김성규, 베스티, 전효성, 스피드, 소년공화국, 몬스타엑스, 하이포, CLC, 헤일로, 엔플라잉, 오마이걸, 안다, 로미오, 세븐틴, 에이코어 블랙, 소유미 등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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