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라 장미’ 고주원, 이영아에 “어머니한테 요리를 시켜?” 버럭…마지막 회 해피엔딩

입력 2015-06-05 2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방송화면 캡처)

*‘달려라 장미’ 고주원, 이영아에 “어머니한테 요리를 시켜?” 버럭…마지막 회 해피엔딩

‘달려라 장미’ 고주원이 이영아에게 버럭 화를 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극본 김영인ㆍ연출 홍창욱) 123회에서는 홍여사(정애리)에게 요리를 시키는 백장미(이영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달려라 장미’에서 장미는 홍여사에게 부엌에서 함께 요리를 하자고 부탁했다. 그러나 홍여사는 전혀 요리를 할줄 몰랐다. 그때 황태자(고주원)가 부엌으로 들어왔다. 이에 홍여사는 “태자야, 장미가 나한테 요리를 시킨다”라고 하소연했다. 그러자 태자는 심각한 표정으로 장미에게 “어머니한테 요리를 시켜?”라며 따져물었다. 그리고는 “잘했어”라며 웃음을 보였다. 이에 홍여사는 황당하다는 듯 태자를 보며 웃어보였다.

한편 ‘달려라 장미’ 이날 123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달려라 장미’ 고주원, 이영아에 “어머니한테 요리를 시켜?” 버럭…마지막 회 해피엔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이돌 챌린지 유행인데⋯알고 보니 'AI' 노래였다?! [솔드아웃]
  • Vol. 9 밀당은 빈곤의 증거: 슈퍼리치들이 연애하는 법 [THE RARE]
  • 코스피 5%대 폭락해 8400선 마감⋯장중 9% 밀려 ‘서킷브레이커’ 발동
  • 갭투자 줄었지만 내 집 마련은 더 멀어졌다 [6·27 대책 1년②]
  • 단독 똑같은 시술에 4천번 보험금 청구?…대법 "보험금 환수·계약 무효"
  • 조별리그 조 3위 중간 집계 [북중미 월드컵]
  • 베네수엘라 강진 韓대사관도 파손⋯“동일본 대지진 때보다 더 흔들려”
  • 애플, 메모리 대란에 가격 인상⋯9월 아이폰18 어쩌나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633,000
    • -0.76%
    • 이더리움
    • 2,381,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298,500
    • +3.11%
    • 리플
    • 1,575
    • -0.63%
    • 솔라나
    • 108,400
    • +6.17%
    • 에이다
    • 222
    • +1.37%
    • 트론
    • 486
    • -1.22%
    • 스텔라루멘
    • 270
    • -0.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30
    • +3.61%
    • 체인링크
    • 11,060
    • +0%
    • 샌드박스
    • 71.12
    • -0.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