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대표 MC 김예분, bob코리아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본격 활동’

입력 2015-06-05 16: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bob코리아엔터테인먼트)

방송인 김예분이 bob코리아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했다.

5일 bob코리아엔터테인먼트는 “1990년대 쇼프로그램 MC, 라디오 DJ, 연기자 등 왕성한 활동으로 활약한 방송인 김예분이 bob코리아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고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고 밝혔다.

bob코리아엔터테인먼트 손성민 대표는 “김예분은 지난 날 MC로서의 활약은 물론 최근 CEO, 지도자, 쉐프 등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에 성공한 만큼 다채로운 매력과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가진 엔터테이너다. 반면, 최근 예능, 드라마 등을 통해 활동을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김예분이 더욱 다양한 방면에서 매력을 발산하지 못하는 것이 다소 아쉬웠다. 김예분 또한 새로운 환경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하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소속사를 찾던 중 서로의 마음이 통해 파트너로 함께 하게 됐다”고 말했다.

덧붙여 “앞으로 김예분의 활동을 전폭 지원하며 그녀와 소속사가 함께 성장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언급했다.

김예분은 “제가 잘하는 것, 잘 할 수 있는 것에 자신감을 갖도록 신뢰와 믿음을 준 소속사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설레는 마음이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정말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554,000
    • +0.13%
    • 이더리움
    • 3,362,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1.87%
    • 리플
    • 2,036
    • -0.1%
    • 솔라나
    • 123,800
    • -0.24%
    • 에이다
    • 367
    • +0.82%
    • 트론
    • 486
    • +0.83%
    • 스텔라루멘
    • 237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0.34%
    • 체인링크
    • 13,560
    • -0.29%
    • 샌드박스
    • 108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