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경북서 첫 의심신고, 고교생 4명 격리 중

입력 2015-06-04 1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북지역에서 처음으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의심환자가 발생해 전국 확산 우려를 더하고 있다.

경북도는 최근 도내 고교생 3명이 열이 나는 등 감기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에 신고했다고 4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달 29일 취업을 위해 경기지역에 갔다가 메르스 환자를 치료했던 병원에 들렀다.

보건당국은 이들을 병원에 격리하고 가까이 접촉한 고교생 1명을 자가 격리했다. 또 4명의 검체를 채취해 메르스 감염 여부에 대한 검사를 의뢰했다.

검사 결과는 5일 오전 중에 나온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숨통 죈다…기름길 막고 공습 검토
  • 단독 ‘출마설’ 하정우 AI수석, 서울 강남서 AI 기업 대표들과 회동
  • 흐린 눈 필수…‘21세기 대군부인’ 설정 오류 뒷말 [해시태그]
  • 김해공항 검색량 66%↑…서울 넘어 '지방 도시' 찾는 외국인들 [데이터클립]
  • 빅테크 ‘AI 칩 내재화’ 속도전…성능 넘어 전력·비용 경쟁
  • 휴전협상 결렬에 원·달러 상승, 추가 소식부재에 전고후저
  • 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도입 찬성⋯중앙은행 CBDC가 중심돼야"
  • 美-이란 긴장에 코스피 요동⋯외국인ㆍ기관 '팔자' 속 개인 매수세로 5800선 지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803,000
    • +1.07%
    • 이더리움
    • 3,284,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634,500
    • +0.32%
    • 리플
    • 1,986
    • +0.56%
    • 솔라나
    • 122,900
    • +0.99%
    • 에이다
    • 357
    • +0%
    • 트론
    • 477
    • -0.42%
    • 스텔라루멘
    • 228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1.41%
    • 체인링크
    • 13,100
    • +0.85%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