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운트다운’ 빅뱅ㆍ엑소 대기실 사진 공개 ‘시상식만큼 빛나는 라인업’

입력 2015-06-04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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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 엑소 (출처=‘엠카운트다운’ 트위터 )

그룹 빅뱅과 엑소가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동시에 컴백무대를 가질 예정인 가운데 두 팀의 대기실 인증사진이 공개됐다.

4일 엠넷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 공식 트위터에는 “연말 시상식만큼 빵빵! 100% 충전 완료된 엠카운트다운 라인업! 첫번째 주인공은 빅뱅. 뱅뱅뱅 최초공개 놓치지 말고 함께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빅뱅의 사진을 공개했다.

또한 같은 날 ‘엠카운트다운’ 공식 트위터에는 엑소의 컴백무대를 소개하는 글과 함께 엑소 멤버 찬열과 백현, 카이와 레이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방송되는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신곡을 발매한 빅뱅과 엑소의 컴백무대가 공개될 예정이다. 음원차트에서도 엎치락뒤치락 하고 있는 두 팀의 컴백무대는 방송 전부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빅뱅과 엑소를 비롯해 샤이니, 카라, 김성규, 전효성, 정준영밴드, 엔플라잉, 몬스타엑스, 스토리, CLC, 오마이걸, 소년공화국, 하이포, 베스티, 헤일로, 핫샷, 디아크, 스피드, 에이코어 블랙, 세븐틴, 스윗리벤지가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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