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인사이드' 한효주, 다음 생엔 ‘비욘세’로 살고 파… 이유가 뭐야?

입력 2015-06-04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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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인사이드' 한효주(사진제공=NEW)

배우 한효주가 비욘세를 향하 부러움을 드러냈다.

한효주는 4일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뷰티 인사이드’ 제작보고회에서 “누구나 한번쯤은 전혀 다른 사람으로 살고 싶은 욕망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늘 다음 생에 태어나면 이 사람처럼 태어나 보고 싶다는 사람이 있다”며 그 사람으로 비욘세를 꼽았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전혀 내가 가질 수 없는 매력이 있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한편, 한효주가 출연하는 ‘뷰티 인사이드’는 자고 일어나면 매일 다른 사람으로 바뀌는 남자 우진과 그가 사랑하게 되는 여자 이수, 두 사람이 선사하는 아주 특별한 판타지 로맨스물이다.

뷰티 인사이드’의 메가폰은 비주얼 아티스트 백감독이 잡았다. 그는 1990년대부터 자동차, 전자, 통신 등 TV CF 등 광고계에서 뛰어난 연출가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뮤직비디오부터 디자인 그리고 캘리그라피까지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백감독이 연출한 ‘뷰티 인사이드’는 오는 7월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뷰티 인사이드' 한효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뷰티 인사이드 한효주, 많이 다르긴 하지" "뷰티 인사이드 한효주, 나는 한효주로 살아보고 싶다" "뷰티 인사이드 한효주, 영화 꼭 보러 가야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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