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중국 화제] 양쯔강 침몰 여객선 선체 절단 작업ㆍ메르스 감염 접촉자 6명 연락 두절ㆍ박유천 생일 등

입력 2015-06-04 10: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일(현지시간) 저녁 중국 구조대원들이 양쯔강에서 침몰한 '둥팡즈싱' 호 선체에 구멍을 뚫기위한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중국 웨이보)

6월 4일 검색어 순위

▲ 바이두(Baidu)

1. 메르스 감염 접촉자 6명 연락 두절

- 4일(현지시간) 중국 광둥 보건당국이 한국인 남성 메르스 감염자와 접촉했던 78명 가운데 6명과 여전히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며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언론 등에 긴급 공지를 해

- 당국은 지난달 26일 오후 4시46분 선전 샤토우에서 출발한 후이저우행 버스를 탔던 사람이나 그들의 행방을 아는 사람의 신고를 기다리고 있다고 공지해

2. 중국 양쯔강 선박 침몰 구조작업

- 1일(현지시간) 중국 후베이선 젠리현 부근 양쯔강에서 침몰한 ‘둥팡즈싱’호 탑승객 구조작업이 한창인 가운데 3일 저녁 9시까지 생존자 14명이 구조됐고, 시신 65구가 수습돼

- 현재 구조당국은 202명의 잠수요원을 3개 조로 나눠 바다 속 수색작업을 하고 있어

- 전날 저녁에는 해수면 위로 나온 선체에 구멍을 뚫는 작업을 진행해

3. 난징 폭우

- 지난 2일(현지시간)부터 중국 장쑤성 난징에 폭우가 내려 학교가 물에 잠기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어

▲지난 2일(현지시간)부터 중국 간쑤성 난징 시에 폭우가 내려 대학교 교실 및 기숙사가 물에 잠겼다. (사진=중국 웨이보)

▲ 웨이보(Weibo, 중국 트위터)

1. 블래터 FIFA 회장 사임

- 2일(현지시간) 제프 블라터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돌연 사임의사를 발표해

- 지난 1998년부터 FIFA 회장직을 맡아온 블래터 회장은 지난주 5선 재임에 성공한 바 있어

- 일각에선 블라터 회장의 사임이 최근 FIFA를 둘러싼 각종 비리설에 따른 자신에 대한 비난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해

2. 박유천 생일

- 6월4일, 그룹 JYJ 멤버 박유천의 생일 맞아 중국 웨이보 네티즌들이 축하메시지를 남겨

- 지난달 30일과 31일 박유천은 한국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8000여명의 (한국) 국내 팬들과 팬미팅을 가져

- 박유천은 오는 8월27일 입대를 앞둬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50,000
    • +0.67%
    • 이더리움
    • 2,618,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299,800
    • +0.37%
    • 리플
    • 1,710
    • -0.7%
    • 솔라나
    • 109,600
    • -1.79%
    • 에이다
    • 240
    • -1.23%
    • 트론
    • 501
    • +1.62%
    • 스텔라루멘
    • 309
    • -4.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40
    • +0.62%
    • 체인링크
    • 11,940
    • -0.33%
    • 샌드박스
    • 83.8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