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제모 거부한 여대생 "나는 내 털을 사랑해"

입력 2015-05-29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미러)

자신의 몸에 있는 털을 깎지 않는다고 당당하게 밝힌 여대생을 27일(현지시간) 미러가 소개했다. 영국 리버풀 대학에 재학중인 야스민 가시모바(19)는 지난 8년간 제모를 하지 않았다. 유달리 굵은 털로 어린시절 고민이 많았던 가시모바는 오히려 털 관리를 멈추면서 자유로워졌다고 말한다. 이어 다른 여성들도 자신의 몸에 있는 자연스런 털을 인정하자고 제안했다. 한편 가시모바는 개인블로그에 자신의 다리털, 겨드랑이털 등을 공개하며 화제가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72,000
    • -0.3%
    • 이더리움
    • 3,440,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0.9%
    • 리플
    • 2,087
    • -1.6%
    • 솔라나
    • 126,700
    • -1.4%
    • 에이다
    • 369
    • -1.86%
    • 트론
    • 484
    • +0.62%
    • 스텔라루멘
    • 249
    • -1.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1.43%
    • 체인링크
    • 13,860
    • -1.7%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