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매쓰, 영재교육원 대비반 6월 개설

입력 2015-05-28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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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력 수학 전문 교육 기업 시매쓰가 다음달 ‘2016학년도 영재교육원 대비반’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상은 내년 전국 교육청 및 대학부설 영재교육원 입학을 목적으로 하는 초등학생으로 6월 말부터 약 6개월 간 소수정원제로 수업을 실시한다.

영재교육원 대비반은 영재성 검사부터 다양한 주제의 탐구, 실전 모의고사 풀이 수업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자기추천제 대비를 위한 작성 컨설팅과 리더십과 창의성, 과제집착력을 평가하는 2단계 대비를 위한 탐구과제 계획 세우기, 탐구수행 보고서 작성 등을 훈련한다.

시매쓰 수학 연구소 조경희 소장은 “2016학년도 교육청 영재교육원은 학교별 추천 제한 인원수를 폐지하고 자기추천서를 도입하는 등 변화가 많다”며 “이러한 변화에 휩쓸려 불안해 하기 보다 평가 대상이 되는 주요 능력들을 아이가 제대로 습득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훈련을 통해 관련 능력들을 충실히 쌓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시매쓰 홈페이지(www.cmath.co.kr) 또는 가까운 시매쓰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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