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소속사 측 “이희준과 4월 결별…친한 선후배 남기로”

입력 2015-05-28 1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옥빈 측이 이희준과 결별 사실을 인정했다.

김옥빈 소속사 윌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7일 이투데이에 “김옥빈이 이희준이 지난 4월 결별한 것은 사실이다. 향후 김옥빈과 이희준은 친한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옥빈과 이희준은 JTBC 드라마 ‘유나의 거리’에서 파트너 호흡을 맞췄다.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한 김옥빈과 이희준은 지난해 12월 교제 사실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김옥빈은 현재 영화 ‘소수의견’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신태현 기자 holjja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25,000
    • +0.61%
    • 이더리움
    • 3,155,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550,000
    • -1.7%
    • 리플
    • 2,029
    • -1.07%
    • 솔라나
    • 125,800
    • +0.24%
    • 에이다
    • 371
    • -0.27%
    • 트론
    • 531
    • +0.19%
    • 스텔라루멘
    • 216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70
    • -2.84%
    • 체인링크
    • 14,180
    • +1.07%
    • 샌드박스
    • 105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