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방송사고, 실제 군입대 신검 당시 ‘4급 판정’ 받아들이겠다더니…

입력 2015-05-27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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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군입대 신체검사 당시 모습(사진=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13년 만의 심경 고백으로 대중 앞에선 유승준이 계속되는 논란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병역 기피 의혹으로 입국 금지를 당한 가수 유승준이 두 번째 인터넷 방송을 진행한 가운데 과거 실제 군입대 신체검사 모습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유승준의 군입대 신체검사 당시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유승준은 4급 보충역 판정을 받고 "받아들이겠다"고 수긍했다. 이어 "받아들여야 되고 여기서 결정된 사항이니까 따르려고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승준은 27일 아프리카TV를 통해 병역 기피와 관련해 법무부와 병무청에 사실 확인을 요청하는 내용을 전했다. 그러나 방송 말미에 마이크가 꺼지지 않은 채로 현장 스태프들의 비속어와 대화가 전파를 타 진정성에 대한 논란도 일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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