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트, GM에 합병 제안했다가 퇴짜

입력 2015-05-25 14: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유럽계 자동차업체 피아트 크라이슬러 오토모빌스(FCA)가 미국 제너럴 모터스(GM)에 합병을 제안했다가 퇴짜를 맞은 사실이 뒤늦에 알려졌다.

뉴욕타임스(NYT)는 24일(현지시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FCA가 GM에 합병을 제안했었다고 보도했다.

NYT에 따르면 FCA의 세르지오 마르치오네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3월 GM의 메리 바라 CEO에게 서한을 보내 "합병하면 수십억 달러의 비용을 절감할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등의 제안을 하며 협상의 장을 갖자고 요구했다. 그러나 GM 측은 관심을 보이지 않고 거절했다.

FCA는 자동차 점유율에서 세계 7 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큰손’ 외국인 환자 증가”…상반기에만 카드결제 3조원 돌파
  • 외곽이 끌어올렸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07,000
    • -0.6%
    • 이더리움
    • 3,451,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370,400
    • +0.3%
    • 리플
    • 1,945
    • -2.75%
    • 솔라나
    • 140,300
    • +4.23%
    • 에이다
    • 291
    • -0.68%
    • 트론
    • 464
    • -1.28%
    • 스텔라루멘
    • 253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0.91%
    • 체인링크
    • 16,090
    • +1.84%
    • 샌드박스
    • 48.47
    • -0.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