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 박재범·로꼬·그레이 인증샷 '찰칵'…이것이 진정한 힙합 뮤지션!

입력 2015-05-23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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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의 스케치북' 박재범 로꼬 그레이 '유희열의 스케치북' 박재범 로꼬 그레이 '유희열의 스케치북' 박재범 로꼬 그레이

▲사진=박재범 인스타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 박재범이 로꼬, 그레이와 함께 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박재범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e squad' 오늘밤 11시 35분 AOMG가 유희열의 스케치북 나옵니다. 기대하시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재범과 로꼬 그레이가 카메라를 바라보며 개구진 표정을 짓고 있다. 또다른 사진 속 박재범 로꼬 그레이는 어깨동무를 한 채 한 손으로 브이(V)자를 그리고 있다.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그레이와 로꼬가 소속된 힙합 소속사의 대표를 맡고 있는 박재범은 로꼬와 그레이를 회사에 영입한 이유를 밝혔다. 박재범은 로꼬 영입의 이유로 웬만하면 인정하지 않는 도끼가 인정했기 때문, 그레이의 영입 이유로는 음악 실력과 더불어 무엇보다 잘생긴 얼굴을 꼽았다.

박재범 로꼬 그레이의 '유희열의 스케치북'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은 "박재범 로꼬 그레이의 '유희열의 스케치북' 인증샷, 3명이 뭔가 닮았네" "박재범 로꼬 그레이의 '유희열의 스케치북' 인증샷, 정말 멋지다" "박재범 로꼬 그레이의 '유희열의 스케치북' 인증샷, 본방사수!"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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