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산다' 이훈, 김용건과 전등사 방문 '석가탄신일 기념?'

입력 2015-05-23 0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나 혼자 산다' 이훈 김용건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쳐)
'나 혼자 산다'의 이훈과 김용건이 강화도 전등사에 방문했다.

2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106회에서는 김용건과 이훈이 강화도로 나들이를 떠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훈은 선배 연기자 김용건의 생일을 맞아 집을 찾아왔고 그동안 자신의 헬스장 사업 실패로 힘들었던 점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용건은 "나도 터널 많이 들어갔어"라고 이훈을 가슴깊이 공감하며 위로해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어 이들은 전등사로 향했고, 함께 전등을 달며 소원을 빌면서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등사는 강화군 길상면에 위치한 곳으로 강화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 조명받는 사찰이다.

한편 이날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나혼자 산다' 이훈 김용건, 전등사 이번 석가탄신일에 나도 가봐야겠다", "'나 혼자 산다' 이훈 김용건, 지금도 전등사에 전등행사 하고 있나요?", "'나 혼자 산다' 이훈 김용건, 전등사에서 빈 소원 두분 다 이뤄지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5: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54,000
    • -0.47%
    • 이더리움
    • 3,410,000
    • -1.87%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3.37%
    • 리플
    • 2,068
    • -1.1%
    • 솔라나
    • 129,700
    • +1.09%
    • 에이다
    • 389
    • +0.26%
    • 트론
    • 506
    • +0.2%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2.03%
    • 체인링크
    • 14,620
    • +1.04%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