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박형식, 인도차이나 소수민족 여인에게 '찜' 당한 사연은?

입력 2015-05-22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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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박형식 '정글의 법칙' 박형식 '정글의 법칙' 박형식

▲사진=SBS '정글의 법칙'

'정글의 법칙' 박형식이 인도차이나 소수민족 여인들의 구애를 한 몸에 받으며 글로벌 비주얼임을 입증했다.

22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 편에 출연한 박형식은 코끼리와 함꼐 생활하고 있는 인도차이나 소수민족 '무농족'과 함께 생존하며 자연과 어울리며 살아가는 그들의 삶의 지혜를 배웠다. 이 과정에서 박형식은 코끼리 돌보기는 물론, '무농족'을 위한 저녁식사 준비에도 적극 나서는 등 그만의 성실함과 서글서글함을 자랑했다.

이런 박형식의 모습에 '무농족'의 여인들도 마음을 빼앗겼다. '무농족' 여인들은 박형식이 레이먼킴을 도와 열심히 요리를 준비할 때에도, '무농족'이 준비한 음식을 거리낌 없이 맛있게 먹을 때에도 그의 주변에서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떠날 줄 몰랐다. 급기야 저녁을 먹을 때는 박형식에게 직접 음식을 먹여주기까지 하며 적극적인 애정표현을 펼쳤다. 이에 김종민, 이성재 등 병만족의 남자 멤버들은 부러움을 숨기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인도차이나의 소수민족 여인들까지 푹 빠지게 만든 글로벌 비주얼 박형식. 그를 향한 무농족 여인들의 사랑과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는 그의 치명적인 매력은 22일 밤 10시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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