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스, 신운철 한중 마케팅협회 협회장 영입…中 신사업 본격화

입력 2015-05-21 15: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티스가 신운철 한중 마케팅 협회 협회장을 영입하며 중국 신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포티스는 21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신 회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건과 사업목적 추가의 건에 대해 오는 7월 8일 임시주총을 소집했다.

신 회장은 중국 시안섬서사범대학을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광고홍보학 박사 과정을 밟았다. 전자상거래차이나 전문위원, 한중 뷰티엑스포 조직위원장 등 중국과의 활발한 교류에 앞장 서고 있으며 삼성전자, 두산그룹, 현대그룹 등의 대중국 광고 마케팅 자문을 통해 주요 기업들의 중국 시장 진출에도 기여한 인물이다.

포티스는 신 회장을 영입과 함께 해외광고 및 브랜드 컨설팅업, 해외인증 대행업, 국내외 의료 관광 및 여행 관련 서비스업, 화장품 등 미용용품의 유통 및 수출입업 등의 사업목적을 추가할 예정이다.

이를 시작으로 한중일 기업 대상 전자상거래 플랫폼 구축 등의 신사업 추진 및 사업영역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77,000
    • +1.12%
    • 이더리움
    • 3,019,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1.44%
    • 리플
    • 2,032
    • +0.54%
    • 솔라나
    • 127,600
    • +2.33%
    • 에이다
    • 385
    • +0.79%
    • 트론
    • 422
    • -0.47%
    • 스텔라루멘
    • 235
    • +1.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1.23%
    • 체인링크
    • 13,220
    • +0.46%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