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발굴단' 미쓰에이 민 "13살에 박진영과 직접 계약했다"

입력 2015-05-20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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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발굴단' 미쓰에이 민 '영재발굴단' 미쓰에이 민 '영재발굴단' 미쓰에이 민

▲사진=이투데이DB

'영재발굴단' 미쓰에이 멤버 민이 초등학교 5학년때 당당히 JYP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 합격한 사실을 고백했다.

미쓰에이 민은 20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해 "초등학교 5학년 때 JYP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 합격한 후 13살 때 JYP 연습생으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그는 "어린 나이에 가족과 떨어져 미국에서 연습생 생활을 했지만 단 한 번도 이 길이 내 길이 아니라고 생각한 적 없었다"고 전했다.

하지만 그런 민에게도 고민은 있었다. 미국에서의 연습생 초기 영어가 늘지 않았던 것.

이에 민은 "영어 실력을 높이기 위해 미국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했다"며 어린 나이에 미국 생활을 하던 어려움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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