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창기업지주 "김택환 감사, 감사지위 확인 등 가처분 신청 제기"

입력 2015-05-20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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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창기업지주는 제85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선임된 김택환 감사 피선자가 지난 14일 부산지방법원에 회사를 상대로 감사지위 확인 등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향후 대책으로 법률대리인을 통해 회사의 입장을 충분히 소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제85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선임된 김택환 감사 피선자와의 임용계약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며 "이에 윤효선 감사가 상법 제415조, 제386조에 의거해 당사의 감사 관련 업무를 수행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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