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특집] LH, 수원 세류지구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입력 2015-05-20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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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는 수원세류지구 공공분양주택 84㎡, 118㎡ 잔여세대에 대해 동호선택 선착순 계약을 진행 중이다.

경기도 교통과 물류의 중심지인 수원역 부근에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추진되면서 새로운 개발호재가 연이어 있어 수원역 주변이 새로운 주거단지로 떠오르고 있다. 그 선봉장에 있는 단지가 바로 LH에서 공급하는 수원세류지구다.

LH 수원세류지구는 3개 블록 40개동 총 2682세대 대단지로 1·3블록은 공공분양주택 단지로 각각 863세대와 1019세대며 2블록은 분양주택과 임대주택 혼합단지로 800세대(공공분양 215세대, 5년 공공임대 585세대)로 구성돼 있다.

이 지구는 오는 9월 입주 예정으로 비약적인 발전을 하고 있는 수원역 인근에 자리하고 있어 향후 수원시 중부생활권의 신흥중심축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보여 미래 투자가치가 매우 높다.

2014년 4월 분양공고 이후 현재까지 소형평형(39㎡, 51㎡, 59㎡)은 모두 계약이 완료됐고 공공분양주택 중 84㎡, 118㎡ 잔여세대에 대해 현재 계약 진행중이다.

분양가격은 위치, 층, 향, 평면에 따라 각기 다른데 84㎡형은 2억6800만원(1층)~3억3000만원(5층이상), 118㎡형은 3억6900만원(1층)~4억4500만원(5층이상)으로 3.3㎡당 평균가격은 약 920만원선이다.

지난해 12월18일부터 전매가 가능하고 거주의무기간이 없을 뿐만 아니라 상대적으로 저평가 돼 있어 투자측면에서 매우 유리하다.

LH 경기지역본부 수원세류 주택판매 담당자는 "시세보다 저렴하고 걸어서 대중교통 등 모든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세류지구가 투자 및 실 거주 모든 면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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