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틴’ 채연, 친동생 남겨두고 첫 탈락…박진영 “밑거름 되길” 조언

입력 2015-05-19 23: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식스틴 채연

(사진=엠넷 방송화면 캡처)

‘식스틴’ 채연이 첫 탈락자로 선정됐다.

19일 엠넷 ‘식스틴’ 3회가 전파를 탄 가운데, 첫 번째 탈락자가 가려졌다.

이날 ‘식스틴’에서 박진영은 첫 번째 탈락자로 채연을 꼽았다. 박진영은 채연에게 “이게 좋은 과정이 되서 스타가 되는데 좋은 밑거름이 됐음 좋겠다. 수고했어 그동안”이라고 조언했다.

채연의 탈락에 멤버들은 울음바다가 돼 위로했다. 채연은 “이제 또 (채령이) 혼자서 어려운 미션을 혼자 해나가야되는데 제가 더 안쓰러웠다”고 친동생을 걱정했다. 이어 채연은 “당분간 쉬고 싶다. 그리고 또 나와서 연습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국내 경상수지 흑자 '200억달러' 첫 돌파⋯"반도체가 최대 공신"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12: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10,000
    • +1.84%
    • 이더리움
    • 3,312,000
    • +4.09%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23%
    • 리플
    • 2,032
    • +2.11%
    • 솔라나
    • 125,300
    • +3.81%
    • 에이다
    • 387
    • +4.31%
    • 트론
    • 467
    • -2.3%
    • 스텔라루멘
    • 242
    • +2.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50
    • +5.41%
    • 체인링크
    • 13,640
    • +2.94%
    • 샌드박스
    • 118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