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정준영 주류백화점 차렸나?...집에서 칵테일 '쇼'

입력 2015-05-18 20: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냉장고를 부탁해, 정준영, 정형돈

(사진=JTBC)

정준영이 다국적 술이 가득한 냉장고를 공개했다.

18일 방송되는 JTBC 푸드 토크쇼 ‘냉장고를 부탁해’ 27회에는 게스트로 정준영이 출연해, 주류백화점을 방불케 할 만큼 다국적의 다양한 술이 가득한 냉장고를 공개했다.

정준영은 “술을 혼자는 안 마신다”는 말로 모두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집에서 칵테일도 만들어 먹는다”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본인이 가지고 있던 칵테일 술과 각종 도구를 이용해 평소 즐겨 먹는다는 칵테일을 현장에서 만들어 보였다.

특히 그는 여자 친구 역할을 자처한 정형돈의 어깨를 짚거나 눈을 맞추는 등 칵테일을 만들면서 이성을 공략할 수 있는 능숙한 기술들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정준영이 완성한 칵테일을 맛 본 셰프들은 “달콤한 향과 시원한 맛이 좋다”고 평가했고, 평소 칵테일에 조예가 깊다는 김풍 역시 “제대로 만들었다”며 정준영을 칭찬했다.

정준영이 제조한 칵테일과 작업의 기술은 오는 18일(월)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되는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공개된다.

냉장고를 부탁해 정준영을 접한 네티즌은 "냉장고를 부탁해 정준영, 집에서 칵테일 쇼라니", "냉장고를 부탁해 정준영, 냉장고가 주류백화점?", "냉장고를 부탁해 정준영, 냉장고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79,000
    • +2.03%
    • 이더리움
    • 3,429,000
    • +3.35%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1.98%
    • 리플
    • 2,006
    • +0.75%
    • 솔라나
    • 124,600
    • +0.81%
    • 에이다
    • 356
    • +0.28%
    • 트론
    • 478
    • +0.63%
    • 스텔라루멘
    • 229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60
    • +1.25%
    • 체인링크
    • 13,290
    • +0.45%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