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은 올해 1분기 박찬구 회장에게 6억9600만원의 보수를 지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금호석화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박 회장은 급여 6억600만원, 기타 근로소득 9000만원을 받았다.
금호석화 측은 “임원보수규정에 따라 연간 급여총액의 12분의 1인 2억200만원을, 복리후생비 등으로 연간 총액의 12분의 1인 3000만원을 매월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입력 2015-05-15 18:43
금호석유화학은 올해 1분기 박찬구 회장에게 6억9600만원의 보수를 지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금호석화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박 회장은 급여 6억600만원, 기타 근로소득 9000만원을 받았다.
금호석화 측은 “임원보수규정에 따라 연간 급여총액의 12분의 1인 2억200만원을, 복리후생비 등으로 연간 총액의 12분의 1인 3000만원을 매월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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