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마감]기관ㆍ외인 수급에 700 재탈환…이오테크닉스 지수 견인

입력 2015-05-15 15: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 지수가 보름만에 700 고지를 다시 밟았다.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지수를 견인했으며, 시총상위 10개 종목은 혼조세로 마감했다.

15일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6.13포인트(+0.88%)오른 705.40포인트로 마쳤다. 거래량은 5억265만주, 거래대금은 4조6억원을 기록했다.

투자자별로 보면 기관이 481억원을 순매수하며 수급을 주도했다. 외국인도 286억원을 사들였다. 개인은 788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 섬유/의류(5.25%)가 가장 많이 올랐다. 출판/매체복제, 반도체는 3% 넘게 올랐고, 기계/장비, 일반전기전자는 2% 넘게 상승했다. 종이/목재, 정보기기, 제약, 제조, IT H/W 등이 1%대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건설, 컴퓨터서비스는 1% 넘게 하락했다. 컴퓨터서비스, 인터넷, 방송서비스, 비금속, 통신방송서비스, 유통, 금융, 통신장비 등이 소폭 내렸다.

시총 상위 10개 종목은 셀트리온 +1.71%, 다음카카오 -0.94%, 동서 +0.62%, 파라다이스 -0.51%, CJ E&M -1.75%, 메디톡스 +2.80%, 바이로메드 +0.95%, 산성앨엔에스 -2.39%, 코미팜 보합, GS홈쇼핑 +0.36%를 기록했다.

이날 코스닥 상승 기여도가 가장 컸던 종목은 지수를 0.65pt 견인한 이오테크닉스였다. 이어 셀트리온과 게임빌이 각각 +0.57pt, +0.36pt 기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00,000
    • +0.46%
    • 이더리움
    • 3,425,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0.38%
    • 리플
    • 2,099
    • +0.19%
    • 솔라나
    • 137,500
    • -0.07%
    • 에이다
    • 403
    • +0%
    • 트론
    • 518
    • +0%
    • 스텔라루멘
    • 241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70
    • +5.8%
    • 체인링크
    • 15,540
    • +0.97%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