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옴부즈만, 中企 규제ㆍ현장애로 해소 업무협약

입력 2015-05-14 14: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14일 중진공 진주 본사에서 중소기업 규제ㆍ현장애로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중진공과 옴부즈만은 2009년 8월 체결된 중소기업 규제애로 해소와 협력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중소기업 금융애로 및 규제발굴ㆍ개선에 협력해왔다. 이번 협약은 2009년 체결된 업무협약 협력 범위 확대를 위한 재협약이다.

이번 재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규제개혁을 위한 합동 간담회 개최, 정보공유 등으로 상호협력 기반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그간 중진공은 옴부즈만실에 직원을 파견하고, 31개 지역본・지부를 통해 발굴한 규제관련 애로사항을 전달해온 바 있다. 중진공이 중소기업 옴부즈만에 전달한 543건의 애로사항 중 86건이 법령개정 등 실제 정부시책에 반영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임채운 중진공 이사장은 “그동안 양 기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의 규제개선 체감도는 아직 낮은 것이 사실”이라며 “옴부즈만과 능동적으로 협력해 현장간담회 개최, 홍보 공조 등 중소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선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일 연속 상승' 코스피, 4904.66 마감⋯현대차 시총 3위 등극
  • TSMC, 대만서 미국으로…"수십 년 안에 시설 상당 부분 해외 이전“
  • 설 자리 잃은 비관론…월가 미국증시 ‘힘’에 베팅 [2026 미국증시 3대 화두 ① 성장]
  • 고부가 선박, 연초 수주 낭보…'테크 퍼스트' 전략 [조선업, 호황의 조건]
  • 두쫀쿠 유행에 쏟아지는 두바이 디저트…파리바게뜨· 투썸도 가세 [그래픽]
  • 단독 지난해 구직자 관심도, 공공기관 두 배↑...자취 감춘 유니콘
  • 당근 없는 트럼프식 관세 거래…한국 경제·기업 더 큰 시련 직면 [2년차 접어드는 트럼프 2.0 ①]
  • “독립성 요구는 커졌는데”…금융권 이사회 덮친 ‘관치 인식의 그림자’ [이사회의 역설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779,000
    • -2.25%
    • 이더리움
    • 4,758,000
    • -3.74%
    • 비트코인 캐시
    • 873,500
    • -0.51%
    • 리플
    • 2,960
    • -2.7%
    • 솔라나
    • 198,600
    • -5.79%
    • 에이다
    • 548
    • -5.84%
    • 트론
    • 462
    • -2.53%
    • 스텔라루멘
    • 323
    • -3.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060
    • -3.24%
    • 체인링크
    • 19,110
    • -6.46%
    • 샌드박스
    • 201
    • -8.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