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한 금리의 매입자금으로 미수/신용 즉시 상환 가능-업계 최저 연3.1%

입력 2015-05-13 1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저렴한 금리의 매입자금으로 미수/신용 즉시 상환 가능-업계 최저 연3.1%

씽크풀은 증권사 신용이나 담보대출 혹은 고금리의 주식매입자금을 이용중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연3.1%의 저금리의 대환대출 상품을 출시했다. 증권사를 변경할 필요가 없으며 신규계좌 개설이라는 번거로운 절차 없이 기존에 사용중인 계좌에 투자자금이 바로 입금되는 방식이다. 또한 부분상환도 가능하여 상환일이임박한 경우라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씽크풀이 운영하는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 씽크풀스탁론(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금리 최저 연3.1%(증권사 신용 및 담보대출 연7%~9%수준)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 없이 미수/신용 대환가능,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증권사 변경 없이/신규 계좌 개설 없이 기존 그대로 이용 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종목 매매가능

- 본인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6개월 단위 연장)

- 마이너스 통장방식으로 연1% 이자절감 효과/한도증액, 추가대출 가능

-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 無

- 온라인 전용대출상품으로 실시간 매입자금 증권계좌에 입금

- 위험관리시스템을 통한 안정적인 투자 관리

- 무방문, 무서류, 인터넷 신청으로 10~15분만에 대출 신청

- 증권사와 여신기관(저축은행, 캐피탈, 손보사 등) 간의 업무제휴를 통한 연계신용대출

자세한 상담문의: 1800-2203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씽크풀] 05월 13일 종목검색 랭킹 50

원익큐브,SH에너지화학,티케이케미칼,와이솔,파라다이스,헤스본,위닉스소재,수산중공업,유유제약,좋은사람들,메타바이오메드,체시스,큐로홀딩스,토비스,아큐픽스,명문제약,동진쎄미켐,원익IPS,코엔텍,SGA,스틸플라워,기산텔레콤,케이디미디어,한화케미칼,LG디스플레이,젬백스,화승인더,이아이디,대영포장,주성,화승인더,이아이디,주성엔지니어링,신성에프에이,세원셀론텍,솔고바이오,SBI인베스트먼트,하이셈,아시아나항공,하이비전시스템,매커스,뉴보텍,리젠,네이처셀,삼원테크,에이티넘인베스트,SK하이닉스,한국전자인증,동일제지,코리아나,비아이이엠티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대표이사
    대표이사 염태순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3] 반기보고서 (2025.12)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대표이사
    임재황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6]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조지훈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6]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9] 소송등의판결ㆍ결정(일정금액이상의청구)

  • 대표이사
    배철한
    이사구성
    이사 2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15%)미만변경(자율공시)
    [2026.02.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서명환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4]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4]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59,000
    • +1.77%
    • 이더리움
    • 2,968,000
    • +3.38%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0.08%
    • 리플
    • 2,002
    • +0.7%
    • 솔라나
    • 124,700
    • +2.97%
    • 에이다
    • 377
    • +2.17%
    • 트론
    • 419
    • -1.87%
    • 스텔라루멘
    • 222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10
    • -2.34%
    • 체인링크
    • 13,140
    • +3.96%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