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신우, 자산 처분으로 경영정상화 기대에 ‘강세’

입력 2015-05-11 0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우가 대규모의 토지·건물 등 자산 처분을 통해 경영이 정상화될 것이란 기대에 상승세다.

11일 오전 9시 6분 현재 신우는 전 거래일 대비 12.32%(565원) 오른 5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우는 경영정상화를 위한 구조조정 및 생산구조 혁신을 위해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공장부지와 건물을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처분 규모는 259억3000만원으로 지난해 기준 자산총액 대비 84.49%에 해당하는 규모다.

신우는 지난해 법정관리 당시 과도하게 큰 공장 설비와 토지들을 정리해 재무구조 개선을 꾀했으나 피혁업 특성상 정부 인허가 문제로 매각 계획을 잠시 보류한 바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손상훈, 전경재(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18]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2025.12.1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쯔양·닥터프렌즈·닥터딩요와 함께하는 국내 최초 계란 축제 '에그테크코리아 2025' 개최
  • 계주와 곗돈…계를 아시나요 [해시태그]
  • '오라클 쇼크' 강타…AI 거품론 재점화
  • 코스피, 하루 만에 4000선 붕괴…오라클 쇼크에 변동성 확대
  • 단독 아모제푸드, 연간 250만 찾는 ‘잠실야구장 F&B 운영권’ 또 따냈다
  • 서울 여의도역 신안산선 공사장서 7명 매몰⋯1명 심정지
  • 용산·성동·광진⋯서울 주요 지역 아파트 가격 상승세 여전
  • 순혈주의 깬 '외국인 수장'…정의선, 미래車 전환 승부수
  • 오늘의 상승종목

  • 12.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604,000
    • +1.73%
    • 이더리움
    • 4,435,000
    • +1.21%
    • 비트코인 캐시
    • 844,000
    • +2.49%
    • 리플
    • 2,856
    • -0.1%
    • 솔라나
    • 189,200
    • -1.61%
    • 에이다
    • 562
    • -1.75%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32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610
    • -2.42%
    • 체인링크
    • 19,060
    • +0.11%
    • 샌드박스
    • 178
    • -1.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