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 259억원 규모 토지ㆍ건물 처분

입력 2015-05-08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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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는 경영정상화를 위한 구조조정 및 생산구조혁신을 위해 259억3000만원 규모의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토지와 건물을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대비 84.5%에 해당하는 규모로 거래상대는 세우이엔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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