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CGV, 中에서 급격한 외형확대 지속…목표주가↑ - 삼성증권

입력 2015-05-11 08: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증권은 11일 CJ CGV에 대해 중국 시장에서 급격한 외형 확대가 지속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9만원에서 9만5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양일우 삼성증권 연구원은 “CJ CGV의 중국 내 종속회사들의 연결 기준 1분기 매출액은 240억원으로 전년 대비 105% 성장했다”며 “분기 연결기준 대상 사이트 수 평균은 28개로 매출은 점포별로 평균 약 10% 증가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양 연구원은 “중국 시장 점유율은 2.2%로 전년 대비 0.3% 상승했고 순위도 13위에서 8위로 올랐다”며 “중국 정부의 금리인하 등으로 경기 회복이 점포 성장률을 높여줄 경우 중국 실적 기대치를 높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중국 내 1위사업자인 완다의 주가가 최근 3개월간 135% 상승하면서 실적 추정치가 지속 상향되는 것도 긍정적인 영향”이라며 “국내의 경우 지난해 2분기 광고 매출과 매출이익률이 부진해 이번 2분기 실적은 안정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01,000
    • -0.02%
    • 이더리움
    • 2,632,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300,800
    • +0.57%
    • 리플
    • 1,710
    • -1.21%
    • 솔라나
    • 111,100
    • -0.18%
    • 에이다
    • 242
    • -0.41%
    • 트론
    • 499
    • +0.81%
    • 스텔라루멘
    • 318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60
    • -0.28%
    • 체인링크
    • 12,060
    • +0.25%
    • 샌드박스
    • 85.3
    • -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