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운용, 한·일 국제산업단지 개발사업 업무협약서 체결

입력 2006-12-28 12: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투자신탁운용은 28일 정부에서 추진 중인 '서남해안종합발전구상'의 일환으로 전라남도 무안에 계획하고 있는 '한중국제산업단지' 조성에 필요한 금융관련 제반업무를 총괄하기로 하기로 하고 '델타디앤아이'와 업무협약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중국제산업단지'는 전라남도 무안의 총 1200만평 부지에 들어서게 될 '무안기업도시계획' 가운데 절반인 600만평의 부지에 조성될 예정이다.

한국과 일본이 공동투자한 KCIID(한중국제산업단지개발주식회사)에 의해 추진될 예정이며 본 사업에는 총 1조5400억원의 사업비 예산이 필요할 것으로 추산되는데 한국투신운용은 이에 대한 금융관련 자문업무를 담당하게 된다는 설명이다.

한국운용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델타디앤아이'는 본 사업의 한국측 업무를 총괄하고 KCIID(한중국제산업단지개발주식회사)에 출자한 회사이다.

이 날 행사에는 윤호중 국회의원, 주한중국대사관 진주 상무공사, 전남 무안 서삼석 군수, 신한은행 양희창 투자금융부장, KCIID(한중국제산업단지개발 주식회사)박종찬 회장이 참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0: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34,000
    • -0.43%
    • 이더리움
    • 3,420,000
    • -2.01%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52%
    • 리플
    • 2,080
    • -0.19%
    • 솔라나
    • 129,600
    • +1.41%
    • 에이다
    • 389
    • +1.04%
    • 트론
    • 509
    • +0.39%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1.33%
    • 체인링크
    • 14,560
    • +0.69%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