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생명,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후원

입력 2006-12-28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AIG생명보험은 현재 박지성 선수가 뛰고 있는 영국 프리미어리그의 명문 맨체스터유나이티드와 연계한 '맨유 사랑의 골'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후원한다고 28일 밝혔다.

AIG생명은 새해 1월 1일부터 프리미어 정규리그 경기에서 맨체스터유나이티드가 골을 넣을 때마다 100만원, 박지성 선수가 골을 넣을 때 500만원을 각각 적립한 총액을 정규리그 종료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할 계획이다.

AIG생명의 고든 왓슨 사장은 "맨체스터유나이티드가 경기를 뛸 때마다 작은 생명에게 희망을 줄 수 있다는 점은 이 프로그램을 주선하는 AIG생명뿐 아니라 맨체스터유나이티드 선수들에게도 큰 기쁨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AIG는 지난 4월 맨체스터유나이티드와 영국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고액의 유니폼 스폰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94,000
    • +3.17%
    • 이더리움
    • 3,352,000
    • +8.65%
    • 비트코인 캐시
    • 701,000
    • +2.79%
    • 리플
    • 2,174
    • +3.77%
    • 솔라나
    • 137,700
    • +6.5%
    • 에이다
    • 419
    • +7.71%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54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00
    • +1.31%
    • 체인링크
    • 14,310
    • +5.69%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