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진세연 "모태솔로에 클럽도 가본 적 없다"…근데 비키니 댄스는 '헉'

입력 2015-04-30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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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진세연 "모태솔로에 클럽도 가본 적 없다"…근데 비키니 댄스는 '헉'

(사진=영화 '위험한 상견례2' 예고편)

'라디오스타' 진세연의 순수함이 주목받고 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내 나이가 어때서' 특집으로 배우 김응수, 신정근, 진세연, 박은혜가 출연했다.

이날 특히 관심을 모은 것은 진세연의 순수함이었다. 진세연은 "20살이 돼서 남자친구를 사귀기로 어머니와 약속했는데 이제는 바빠서 사귀지 못하고 있다"면서 모태솔로임을 고백했다. 또한 "첫사랑과 결혼을 하고 싶다"고 풋풋한 연애관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후 진세연은 김응수의 요구에 춤을 선보인 뒤 "생각보다 춤을 잘 추지는 않는 것 같다. 클럽에 자주 다니는가"라는 MC들의 질문에 "한 번도 간 적이 없다"고 답해 출연진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한편 이런 순수함과 달리 진세연은 최근 영화 '위험한 상견례2'에서 섹시 비키니 댄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영화 예고편 속 진세연은 귀여우면서도 깜찍한 비키니를 입고 볼륨 몸매를 자랑하며 춤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진세연의 비키니 댄스가 나오는 '위험한 상견례2'는 지난 2011년 선보인 '위험한 상견례'의 후속작으로 경찰가문의 막내딸 영희(진세연)와 도둑집안의 외동아들 철수(홍종현)의 결혼을 막기 위한 두 집안의 대대적인 결혼 결사반대 프로젝트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오는 29일 개봉이다.

'라디오스타' 진세연 "모태솔로에 클럽도 가본 적 없다"…근데 비키니 댄스는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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