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페이퍼, 기업가치 개선 지속 전망-SK증권

입력 2015-04-30 08: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증권은 30일 무림페이퍼에 대해 기업가치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제지 업종내 톱픽으로 추천했다.

무림페이퍼는 올 1분기 90억원의 영업이익과 85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은 1500%가량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이승욱 SK증권 연구원은 "무림페이퍼 어닝서프라이즈의 배경으로는 원가절감 및 판가인상 효과가 기인한 것으로 판단한다"며 "제조원가 중 15%를 차지하는 스팀과 라텍스 가격이 지난 해 대비 30% 하락함에 따라 영업이익 개선 효과 발생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2분기부터는 일반 인쇄용지보다 마진이 높은 산업용 인쇄용지로 일부 캐파를 전환함에 따라 영업이익 개선폭이 확대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또 "1분기 EBITDA 137억원 기록했으며, 연간으로는 492억원이 예상된다"며 "올해 중으로 331억원의 순차입금 감소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이도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7]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20]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513,000
    • +1.96%
    • 이더리움
    • 3,295,000
    • +6.05%
    • 비트코인 캐시
    • 691,000
    • +0.44%
    • 리플
    • 2,162
    • +4.09%
    • 솔라나
    • 136,600
    • +4.92%
    • 에이다
    • 419
    • +7.16%
    • 트론
    • 435
    • -0.46%
    • 스텔라루멘
    • 252
    • +2.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60
    • -0.35%
    • 체인링크
    • 14,130
    • +3.67%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