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단 구설 장동민, 결국 라디오 DJ도 하차

입력 2015-04-27 11: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잇단 구설 장동민, 결국 라디오 DJ도 하차

(MBC 방송 캡처)

막말 발언으로 구설에 오른 장동맨이 라디오 DJ에서도 하차했다.

27일 한 매체는 복수의 방송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장동민이 현재 진행 중인 KBS 라디오 쿨 FM '장동민 레이디 제인의 두시!'에서 하차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장동민의 하차는 이미 확정됐으며, 시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장동민은 최근 과거 발언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아왔다.

이날 오전엔 장동민이 삼풍백화점 참사 생존자로부터 고소를 당했다는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장동민은 과거 방송에서 "삼풍백화점이 무너졌을 때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도 다 오줌 먹고 살았잖아"라고 말했다.

이를 뒤늦게 안 삼풍백화점 참사의 최후 생존자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사경을 헤매다 겨우 나왔는데 그 과정이 개그 소재로 쓰이는 것이 모욕적이다"며 그를 모욕 및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것이다.

장동민은 앞서 '개 같은 X' 등 욕설은 물론 "여자들은 멍청해서 머리가 남자한테 안 된다", "참을 수 없는 건 처녀가 아닌 여자" 등 여성을 비하하는 발언과 코디네이터를 비하하는 발언을 과거에 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비난에 직면했다. 이 때문에 '무한도전’ 식스맨 프로젝트의 후보에서도 자진 하차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와이즈포럼 PB SHOW 개최합니다
  • 계약은 끝났는데…정규직으로 남은 사람은 15%뿐 [데이터클립]
  • 3분기 GDP 1.0% '깜짝 성장'⋯"4분기 제자리여도 연 3.6%"
  • 강남 구룡마을서 큰 불⋯연기로 진입로 차단ㆍ부상자 없어
  • 코스피, 외인·기관 쌍끌이에 3%대 급등 마감…5630선 회복
  • 與, 조희대 국정조사 추진키로…내달 5일 본회의 처리 목표
  • 고리 3·4호기 수명 10년 연장 확정⋯내년 상반기 순차 재가동
  • ‘30억 시세차익’ 1801가구 한꺼번에…연말 '디에이치 반포124'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10.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048,000
    • +0.27%
    • 이더리움
    • 3,109,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383,900
    • +3.7%
    • 리플
    • 1,757
    • +1.62%
    • 솔라나
    • 134,200
    • -1.03%
    • 에이다
    • 273
    • +0%
    • 트론
    • 438
    • -0.9%
    • 스텔라루멘
    • 225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0%
    • 체인링크
    • 15,200
    • -0.78%
    • 샌드박스
    • 63.01
    • -1.8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Morpho $175M
    • 3 Axis Robotics Seed $12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Quack AI x402 인기지수 366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355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DAPPOS Infra 인기지수 27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3
    • Allora 유통량 89% D-15
    • DAOBase 유통량 43% D-22
    • FLock 유통량 41% D-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