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 ‘희망 Plus 청소년 장학생’ 선발

입력 2015-04-26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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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진행된 '희망 Plus 장학생 여름방학 봉사캠프' 당시 활동 모습. ​(사진제공=태광그룹)

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은 제5기 ‘희망 Plus 청소년 장학생’ 66명을 선발했다고 26일 밝혔다.

희망 Plus 청소년 장학사업은 가정 형편은 어렵지만 학업 의지가 강하고 성적이 우수한 고등학생에게 장학금과 학습교재비 및 교복 등을 후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장학생은 총 22개 방송권역에서 지역 시, 군, 구청 및 복지시설 또는 시민단체 등의 추천을 받거나 온라인 접수를 통해 지원한 이들을 대상으로 선발했다.

태광그룹은 2013년부터 장학생 전체 인원의 15% 내외를 다문화가정 학생으로 선발하고 있다. 올해도 전체 66명 중 11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했다.

태광그룹 관계자는 “희망 Plus 장학사업은 태광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2011년부터 총 245명의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래 인재를 꾸준히 키우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희망 Plus 장학생 최종 합격자는 일주학술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학증서 수여식 오는 5월 9일 서울 신문로 흥국생명 빌딩에 있는 씨네큐브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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