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저주의 인형, 보기만 해도 몸이 아프다고?

입력 2015-04-24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데일리메일)

저주받은 인형의 공포스런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이 소개했다. '페기'란 이름의 인형은 한 여성이 페기의 사진을 본 뒤 원인불명의 심장마비로 고통을 받은 것이 알려지면서 저주의 인형으로 불리게 됐다. 이후 페기의 사진을 클릭하자 컴퓨터가 꺼졌다 켜졌다를 반복했다거나 페기의 영상을 본 여성이 발작증세를 일으켰다는 등의 저주를 경험한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인형의 소유자인 제인 또한 인형을 집에 들인 후 악몽이 계속 됐다고 밝혔다. 4명의 엑소시스트는 생전에 학대로 사망한 영혼이 페기 속에 머물러 있다며 이를 달래는 의식을 권유했지만 제인이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14,000
    • +0.58%
    • 이더리움
    • 3,434,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0.91%
    • 리플
    • 2,110
    • +1.25%
    • 솔라나
    • 138,200
    • +1.1%
    • 에이다
    • 405
    • +1.5%
    • 트론
    • 515
    • -0.96%
    • 스텔라루멘
    • 244
    • +2.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520
    • +7.68%
    • 체인링크
    • 15,540
    • +2.24%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