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저주의 인형, 보기만 해도 몸이 아프다고?

입력 2015-04-24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데일리메일)

저주받은 인형의 공포스런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이 소개했다. '페기'란 이름의 인형은 한 여성이 페기의 사진을 본 뒤 원인불명의 심장마비로 고통을 받은 것이 알려지면서 저주의 인형으로 불리게 됐다. 이후 페기의 사진을 클릭하자 컴퓨터가 꺼졌다 켜졌다를 반복했다거나 페기의 영상을 본 여성이 발작증세를 일으켰다는 등의 저주를 경험한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인형의 소유자인 제인 또한 인형을 집에 들인 후 악몽이 계속 됐다고 밝혔다. 4명의 엑소시스트는 생전에 학대로 사망한 영혼이 페기 속에 머물러 있다며 이를 달래는 의식을 권유했지만 제인이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13,000
    • -1.43%
    • 이더리움
    • 3,395,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363,000
    • -2.34%
    • 리플
    • 1,902
    • -6.58%
    • 솔라나
    • 133,000
    • -2.06%
    • 에이다
    • 283
    • -5.03%
    • 트론
    • 466
    • -1.69%
    • 스텔라루멘
    • 249
    • -5.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2.61%
    • 체인링크
    • 15,500
    • -3.49%
    • 샌드박스
    • 48.51
    • -3.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