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저주의 인형, 보기만 해도 몸이 아프다고?

입력 2015-04-24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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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데일리메일)

저주받은 인형의 공포스런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이 소개했다. '페기'란 이름의 인형은 한 여성이 페기의 사진을 본 뒤 원인불명의 심장마비로 고통을 받은 것이 알려지면서 저주의 인형으로 불리게 됐다. 이후 페기의 사진을 클릭하자 컴퓨터가 꺼졌다 켜졌다를 반복했다거나 페기의 영상을 본 여성이 발작증세를 일으켰다는 등의 저주를 경험한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인형의 소유자인 제인 또한 인형을 집에 들인 후 악몽이 계속 됐다고 밝혔다. 4명의 엑소시스트는 생전에 학대로 사망한 영혼이 페기 속에 머물러 있다며 이를 달래는 의식을 권유했지만 제인이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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