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오버추어와의 계약조건 개선 효과 주목 - 메리츠증권

입력 2006-12-20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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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은 20일 NHN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만7000원을 제시했다.

성종화 연구원은 “NHN의 4분기 매출은 배너, 검색, 게임, EC 등 각 부문 모두 성장성이 우수할 것으로 전망되며, 특히, 검색광고의 경우 오버추어와의 계약조건 개선 효과에, 게임의 경우 10월 26일에 유료화한 R2 매출 기여효과에 주목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4분기 영업이익률은 TV 광고로 인한 마케팅 증가 등에도 불구하고 오버추어와의 계약조건 개선 효과 등으로 인해 전분기 대비 소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며, 오버추어와의 계약조건 개선 효과 등을 반영해 2006년 및 2007년 이후 실적 전망치를 상향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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